오래된 의자 프레임을 살려
좌판을 직접 제작해봤어.
디자인과 착석감, 둘 다 고려한 DIY 작업이야.
앞면은 각지게, 뒷면은 둥글게 재단해서
좌판 라인을 깔끔하게 잡았어.
나무 재단 → 다크론 솜 2중 고정 → 인조가죽 마감 순서로 진행했어.
1. 나무 재단 좌판 크기에 맞게 정확하게 잘라줬어.
2. 다크론 솜 2중 고정 쿠션감을 더해서 편안하게 만들었어.
3. 인조가죽 마감 타카로 깔끔하게 고정했어.
4. 나사 고정 프레임에 단단하게 마무리했어.
좌판만 바꿨는데도 의자 분위기가 훨씬 깔끔해졌어.
직접 만든 만큼 만족감도 컸고,
실사용 기준으로도 안정감 있게 마감됐어.
버리는 대신 직접 손보니까
가구를 더 오래, 더 만족스럽게 쓸 수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