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보강 → 프레임 도색 → 다크론 솜 + 검정 원단 마감
긴 나사를 박아 흔들림을 먼저 잡았습니다. 흔들리는 의자는 그대로 두면 프레임까지 상하기 때문입니다.
까진 프레임은 흰색 페인트로 한 자리씩 복구했고, 스펀지가 살아 있어 다크론 솜으로 감싼 뒤 검은 원단으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