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부터 · 색상 맞춤 · 부분 천갈이
의자 여러 개 중 낡은 건 딱 하나.
전체를 바꾸지 않고, 샘플북에서 기존 의자와 가장 이질감 없는 색을 골라 맞춥니다.
낡은 원단을 걷어내고 얇은 다크론 솜을 한 겹 덧대어 쿠션감을 되살립니다.
새 원단은 사이즈에 맞춰 재단하고, 옆면을 재봉한 뒤 타카로 팽팽하게 마감합니다.
낡은 자리가 하나뿐이라면 굳이 전체를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예산은 아끼고 분위기는 지키는 부분 천갈이. 사진과 수량을 보내주시면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