떵현의자 팩토리 로고

천갈이 작업 사례

부직포 바스라진 벤치의자,
와인 스웨이드로 새 얼굴

카페에서 쓰이던 1미터 벤치의자 3개

카페에서 쓰이던 1미터 벤치의자가 세 개 입고됐습니다.
겉은 세월이 묻었지만, 의자는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STEP 01

겉은 낡아도, 속은 달랐습니다

스펀지는 탄력이 살아 있어 교체 없이 살릴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아랫면이었어요. 부직포가 바스라져 손만 대도 부스러지는 상태였습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걷어내야 합니다.

STEP 02

다크론솜 감기, 와인색 스웨이드 마감

부직포를 제거한 자리에는 다크론솜을 감쌌습니다. 모서리까지 균일하게 감아야 표면이 울지 않습니다. 그 위를 와인색 스웨이드 원단으로 덮고 타카로 고정했습니다.

와인색 스웨이드로 마감 완료된 벤치의자

원단을 팽팽하게 당겨 구석까지 접어 정리하니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부직포가 바스라져도, 스펀지가 살아 있다면 이렇게 충분히 다시 쓸 수 있습니다.

#벤치의자천갈이 #카페의자리폼 #의자천갈이 #가구리폼 #업사이클링 #중고가구리폼 #부직포교체 #다크론솜 #스웨이드원단 #타카마감 #DIY가구 #천갈이공방

버리기 아까운 우리집 의자, 견적 확인하기 무료 견적 상담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