떵현의자 팩토리 로고

변색된 카페의자, 버리지 않고 다시 앉게 만들었어요

등받이와 팔걸이는 멀쩡한데, 앉는 자리만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었어요.
낡은 좌판만 새로 만들어드렸습니다.

깨끗하게 되살리는 것부터 시작

먼저 가죽 세척제로 등받이와 팔걸이를 하나하나 정성껏 닦아냈어요.
오래 쓴 가구일수록, 되살리는 일은 청소에서부터 시작하니까요.

낡은 좌판을 새로 설계하고 마감

오래 눌려 있던 인조가죽과 스펀지를 걷어내고,
그 자리에 나무 좌판을 새로 설계했어요.
마지막으로 검은색 인조가죽을 씌워 타카로 꼼꼼하게 고정해 완성했습니다.

버리기 아까운 우리집 의자, 견적 확인하기 무료 견적 상담 신청하기